Frederick Morgan 썸네일형 리스트형 짧은 영시 (1-1) 에밀리 디킨슨 / 어느 아픈 가슴을 위로해 줄 수 있다면 If I can stop one heart from breaking 어느 아픈 가슴을 위로해 줄 수 있다면 에밀리 디킨슨 누군가 마음 아파할 때 내가 위로해 줄 수 있다면,난 헛되이 살지 않았을 거예요.누군가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다면,아픔을 달랠 수 있다면,또는 어느 지친 작은 울새를둥지에 되돌아가게 도울 수 있다면난 헛되이 살지 않았을 거예요. (번역 / 필자) 에밀리 디킨슨(Emily Dickinson, 1830-86)은 생전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후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시인이 되었다. 1,800편에 달하는 그녀의 시는 비평가들의 높은 평가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, 현재 미국에서 가장 애송되는 시라고 할 수 있다. 그녀는 미혼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내면서 시를 썼다. 다른 작가들과의 교우도 없었으며, 그녀가 시를 쓴다는 자체를 아는 사람도.. 더보기 이전 1 다음